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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최현미  | 2016·09·03 14:55 | HIT : 5,544 | VOTE : 231 |
안녕하세요!

저는 월드컵점 C/S 고객센터에 근무하는 최현미입니다.

지난 달인 8월 7일 퇴근 후 부서 대리님으로부터 전일자인 6일 부족금이 발생하였다고
원인을 찾아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생각나는 건이 있어 말씀드리니 그 건은 아니라며
입금한 영수증이 있냐고 물으시기에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찾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입금영수증은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나 반품과정에 실수가 있었나 시간이 나는대로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CS SM님께서 21일까지 결과를 알려달라고 하셨기에
하루하루 그부족금의 원인을 찾고자 갖은 노력을 하였고
도저희 원인을 찾지 못한채 불안과 초조함으로 시간만 흐르게 되었습니다.
23일에는 얼마전 입금증있냐는 말씀이 생각나서
혹시나 제가 입금과정에서 실수가있었나하여 관련 CCTV를 열람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지만
오래지나서 볼 수 있는지 알아봐야한다며,
지금 당장은 점포에 사고가 발생해서 보안팀이 바쁘니 나중에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8월 26일자로 과부족에 대한 사유서를 작성하고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한번 CCTV를 열람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오래지나서 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알려주신다고.
저는 만약 돈을 잃어버린 거라면 꼭 찾아야 하기에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C/S 대리님은 업무적으로 발생한 문제를 경찰에 신고까지 할 필요가 있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 만큼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C/S SM님과 면담이 진행됐습니다.
지금 며칠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방치하고 있느냐 그러고도 잠이 오느냐
못 찾았으면 못 찾았으니 도와 달라 하지 않았느냐며 추궁하셨습니다.

과연 어느 누가 회사 돈을 다루는 수납직원이 60여만원의 부족금이 발생하였는데
두 다리 펴고 잠을 잘수있었겠습니까?
정작 괴로운 건 저, 제 자신인데 말입니다.

못찾았다고 찾아오라구요? 원인도 찾지 못한 상태이고
그렇다고 제가 그돈을 어찌한 것도 아니고
분명 어떤 식으로라도 나올 것이라 믿고 해결되면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CS SM께서는
저를 마치 그 돈을 어찌하고도 나 몰라라 시간만 보내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CS SM께서 하시는 말씀이
현미님이 6일날 업무 마감하고 입금시 계수만 한 상태에서 확정버튼 누르는 작업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입금이 누락된 것이다 확정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왜 그랬냐
그간 업무적으로 흡잡을데 없었는데 이런 실수를 하느냐고…..

그러시면서 이런 일이 한번 더 발생되면, 강제 부서이동 시키겠노라 하십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일이…그분이 제가 입금해야 할 돈을 갖고 계셨던것입니다.

과부족금의 원인은 저의 업무 과실맞습니다.
CS SM의 말씀처럼 확정버튼만 누르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S SM은 굳이 취소버튼을 눌러 입금액이 다시금 나오게하고
별도로 그 돈을 20여일간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누구의 돈인지 모르기 때문에 보관하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분명 입금기에 제 체커아이디와 이름석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인 모를 돈이었다고 우기십니다.
입금기에 제 이름이 떠있었다는건
입금기에서 입금처리 1차례이상 해본 분이라면 누구나 알수있고
입금기 관리 업체에 확인해보셔도 밝혀질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원인 모를 돈이어서 보관하고 있었다고 하십니다.

복잡한 마감시간에 입금을 하다보면 확정버튼 안누르고
그냥 그자리를 떠나버리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그럴때면 그날 근무하시는 SV나 SM님께서 확정버튼 누르시고 입금증 출력했다가
다음날 해당 직원에게 주의를 주곤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 제 것의 경우는 굳이 취소버튼을 누르셔서 보관하시고
저한테는 어떠한 말씀도 없으셨는지
대체 제 돈, 아니 회사의 공금으로 무엇을 하려 하셨는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올 초에도 고객센타에서 이러한 사건이 있었고, 해당직원은 퇴사한 상태입니다.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라는거죠.

대체 입금기 사용 매뉴얼에 혹은 C/S업무 메뉴얼에 그런 조항이있는지도 궁금하고
다른 직원분들 특히나 테넌트업체가 이런 경우에 처했을 때  
그 돈을 취소 후 수납실에서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그업체는 부족금을 직접 충당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은 원인 모를 돈으로 될 것이고, 그러면 수납 책임자가 보관을 했겠지요?
더군다나 해당업체가 부족금 충당했으면
CS SM께서 보관해 둔 그 돈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여지는 걸까요?

월드컵점 점장님께서도
원인 모를 돈으로 방치되어 보관할수밖에 없었다고 보고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입금기기의 시스템을 모르신다고
이런식의 거짓을 보고하는 담당책임자가 있을 수 있는 건가요?

결국 그 돈은 임자없이 20여일간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그 돈은 원인 모를 돈이 아니고 회사의 공금인데 말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8월 31일 되었습니다.
그 원인 모를 돈을 제 이름으로 입금하겠냐고 물으십니다.
그 돈은 CS MS에 의해서 원인 모를 돈이 되어버렸는데 왜 제이름으로 입금하겠냐고 하시는지요?
저는 거부했습니다.
원인 모를 돈을 제가 왜 받아야하며 왜 제 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는 걸까요!!
결국 그돈은 20여일 이상 방치되었있다가 CS SM님의 이름으로 입금되었더군요.
(이 날 입금금액과 6일 부족금액은 똑같음)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현재 월드컵점 C/S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봐도 고의성이 다분한 것입니다.
물론 업무상 과실을 저지른 것은 저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돈을 절취 하려했거나 하지않았다는 것은 사실임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저는 업무상과실에 대한 어떠한 처분도 달게받겠습니다. 이미 사유서도 제출한 상태이구요

그런데 회사의 공금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고
직원의 명예를 실추시켜가며 모욕스런 발언을 하셨던
CS SM은 업무상 과실은 없는건가 묻고싶습니다.
그간 부족금이 발생한 부분에서 이러한 장난이 없었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이에 저는

1. 8월 6일 입금시 제 사번을 넣고 입금버튼을 눌렀는데 기록이 있는지
   만약 돈이 입금기에 들어가지 않고 걸려있었다면 누구의 돈인지 알 수 없었는지
   진짜 그 돈이 제 이름도 없이 방치 되어있었는지 해당업체를 통해 확인자료 요청드리며,
2. 어떤 생각으로 그 돈을 개인이 가지고 저에게 오랜 시간 고통을 감수하게 하셨는지
   CS SM의 명쾌한 해명을 요청하며
3. 그간의 부족금에 그분의 장난이 없었는지의 사실을 규명해 주실것을 요청하며
4. 만일 그 돈이 제것임이 밝혀진다면 제게 정중하게 사과하실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 CS SM의 업무과실부분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앞으로 CS SM께선 어떻게 하실거며
   회사에서는 어떻게 처리하실 건지에 대한 명쾌한 답변 요청드립니다.

저는 현재 회사 감사팀에 감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회사측에 위와같은 답변을 요청하려합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상급자들의 이러한 농간에 놀아나야하며
그로인한 고통과 탄압속에서 근무를 해야하는 것일까요?
다른것도 아닌 돈을 만지는 지극히 민갑할수 밖에없는 체커들에게 이런식의 장난질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제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컵 헐~~~
엄청나네요.
업무실수는 실수고 공금을 가지고 직원의 피를 말리셨군요.
역시나 대단한 분이시군요.

이런것도 갑질이라고 하셨나요?

진위여부 따져 보시지도 않고 그냥 믿으시는 점장님도 참으로 안타깝구요.

직원님 의지처럼 이번일에 대한 감사가 명확히 이루어지길 바라며,
그간 고통의 시간을 보냈을 직원님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힘내세요/~!!!

16·09·03 17:15  

진실은 핵심은~~누구돈인지를 알고있으면서 취소버튼누른것과
20여일이나 되는 시간동안 회사돈,공금을 보관하고 있었다는거겠지요!!
그 시간동안 돈의 행방을 찾지못한 직원님께서는 얼마나 스트레스받고
심적인 고통이 심했을까요ㅜㅜ

회사 감사팀에 의뢰하셨다니~~감사팀에서 진실이 무엇인지,잘잘못을
명명백백 따져 주시길 직원 한 사람으로서~~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우리 모두 지켜보자구요~~
직원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함께 할게요.홧팅하세요!!

16·09·03 17:30  

홍선정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이 일이 일어났군요...
사람이 하는일에 있어서 실수란 있는 법입니다
그 실수를 빌미로 관리자라는 이유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발생한거에 대해
너무 화가나네요
관리자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그날 입금한 건에 대해서 마감을 할 것이고 전상상에 모든것이 표출이 되었을텐데
부족한 금액이나 건수에 대해서는 그 다음날이라도 직원들에게 그 건에 대한 상황설명과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알고도 모르는 척하면서 직원을 괴롭히는 행위는 관리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며
너무나 억울한 일입니다
실수라는 것은 다음부터 주의해서 행동하면 되는 것이지만
회사 공금을 가지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직원을 괴롭히는 행위는 뭐라 설명해도 용서가 되는 일이 아니지요

본사 감사팀에서 잘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직원님 대단한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힘내시구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16·09·03 21:16  

고추잠자리 있을수 없는일이 월드컵점에 일어났군요
매출은 상위권 점포인데 거기서 관리하는 관리자들은 하위권 행동을하네요
그동안 맘고생한거 속시원하게 풀릴때까지 사실규명 확실하게 하십시요
당신을 지지합니다 화이팅!!!!!!

16·09·03 22:22  

양귀비 있을수 없는일이지만,
이런일이 월드컵점 특히나 cs에서 비일비재하니
너무도 애통하고 안타까운 현실이지요ᆢ
직원의 실수로 업무상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문제를 책임성을 갖고 잘 처리할수 있는것 또한
관리자의 몫이라 생각합니다ㆍ
그대상이 누구든 형평성있게 말입니다ᆢ
그러나, 이 직원님에게 어떠한 도움도 관리자 또한 찾으려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것은
관리자로서의 자질에 더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직원의 실수는 실수로써 인정이 되지만,
알고도 모른척 고의적으로 고액의 공금을 오랫동안
입금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다는건
어떤 의도이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본사 감사팀에서는 이일의 진상을 확실히 밝혀주시고,
더이상 힘없고 선량한 직원들이 또 이런일로 고통받는일이 없도록
시시비비를 잘 가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ᆢ
직원님의 여러날 잠못이루고 맘 고생하신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너무도 맘 아프네요ᆢ
불의에 굴하지 않고 맞서는 직원님의 용기 또한 대단하십니다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우린 항상 정의의 편에서 응원합니다ᆢ
홧이팅!!!

16·09·04 10:05  

월드컵 위의 사안은 비단 부서섹션장만의 문제는 아닌듯 십네요
점포내 과부족긍 60여만원이 발생했으면 점포장 보고 상황인데도
전혀 모르고 계셨고
지부차원에서 지부장 면담시 확인하시다니...
그것도 정확한 사실 근거 따져 보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짓 보고를 받으시고
그거짓된 사실을 같이 우기시고
공금 60여만이 작은돈이어서 그러신건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네요

지금은 어마무시한 상황이 발생함에
CS SM은 물론 지원부점장 점포장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16·09·05 14:26  

진실은 월드컵님 말씀이 맞습니다.과부족금60만윈 미입금대한 부서관리자의 잘못이있었다면,
지원파트장과 점장은 자세한 내용파악과 보고를 받으셨어야했으며
.이에따른 원만한해결을 하고자 노력하셨어야함에도 불구하고,거짓보고를 받으신것에
그대로 믿고 사실인양 우기시며,이같은 사실에 대해 방관방치 나몰라라식으로
업무처리를 하셨다??두분 상급관리자들의 책임과 잘못 또한 크다 생각되어지네요.

16·09·05 18:29  

바른소리
속상한 일이네요
CS룰은 잘모르지만 내용을보아하니 너무 의도적이네요
양심적이지 못하고 상식이하의 행동인
관리자의 마인드가 한심스럽고 개탄스럽습니다
이번일은 CS SM뿐만 아니라 지원부점장 점장 책임을 반듯이 물어야합니디
이번일은 반듯이 짚고 넘어가야할 중대한
일인것같습니다
앞으로 홈플러스 발전을 위해서 다시는 일어나지않아야할 일
입니다
저런 관리자가 존재하는한
과연 제대로된 점포운영이
가능할까요~??
자격없는 관리자들 따끔하게 맛좀보여줘야
할것같습니다
현미님! 끝까지 힘내세요~!!

16·09·05 19:57  

나팔꽃 정말 황당스럽고 어이없는일이네요 어떻게 60만원이란 공금을 가지고있으면서 그직원에게 편히잠이오냐는 막말을하고 시말서까지썼는데도 그냥 그돈을 가지고있었다는게 더욱황당스럽네요 관리자에자격이있는건지 공과사를 구분하셔야죠~이를 모른척하는건지모르지만 점장님도 무슨생각이신지 ㅡㅡㅡ 직원님 힘내세요 좋은끝은있지만 나쁜끝은 없답니다 ᆞ ㅡㅡㅡㅡㅡ

16·09·06 14:54  

바르게살자 월드컵점은 고객들만 진상인줄 알았는데 하다하다 관리자까지 해도해도 너무하군요 어떻게 이런 관리자를 계속 내버려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조합원 탄합하고 꼬투리하나 잡아 이런식으로 괴롭히니 잘한다잘한다 해서일까요 유치하고 한심할따름입니다 직원님 힘내시고 정의는 살아있습니다 화이팅!!

16·09·06 15:28  

나팔꽃 월드컵 CSsm님께서는 공과사를 못가렸고 제대로 총괄 못하신 점장님 부점장님 ㅡ 회사에선 이 일을 처리함에있어 다시는 이런일로 직원들에게상처와 사기떨구는 일 없고 홈플러스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부심으로 일하고 어디서든 부끄러워 말할수없는 직장이아니게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16·09·07 15:52  

이미연 회사공금을 20여일 동안 개인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그 20여일 동안 직원의 마음은 어떠 했을 까요?
관리자라는 분이 직원을 코칭하고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그 괴로움을 옆에서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관리자로써 자질이 심각히 떨어 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의 잘못은 회사의 책임입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냐 하는 것은 회사의 수준을 나타내며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와도 연관됩니다.
용기를 낸 현미직원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16·09·07 17:27  

진실은 모든 관리자들이 다 자질부족이라 생각하지않습니다.타 부서에서 직원들 격려해주며 상호존중하며,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들기위해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많은 관리자들도 계시니까요...이런 일부 몰상식하고 회사업무에 있어 공과사 구분도
못하는 관리자..또한 능력이 뛰어나다고 훌륭한 관리자라 생각하지않습니다.직원들과 소통하는 관리자.직원들말에
귀기울여줄줄아는 인성을 가진 그런 관리자밑에서 저희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예전 점장으로 계셨던 전**점장님
같으신 분이라면~~정말 능력과 인성 두루 겸비하셨던 분이셨거든요.그런 분들이 홈플러스에 많이 많이 계셨음 좋겠습니다.

16·09·07 23:02  

붉은노을 윗글을 읽다보니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네요
월드컵점c/s 관리자님은 무슨 생각으로 그리하셨는지
그것이 그분 취미이신지 아님 능력이라 생각 하시는지
참~~
홈플러스의 일원으로 쪽 팔립니다.
최현미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16·09·08 23:09  

진실은 오늘 위원장님,사무국장님께서 최현미님 면담하시러 왔단 말씀 들었습니다.최현미님이 의뢰한
본사 감사가 원활하고,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본조에서 도와주세요.힘을 실어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6·09·09 01:27  

기본상식 수납사무실에 있는 입금기에서 원인을 모르는 돈이 나올수도 있다는 사실이 황당하네요.
그것도 일반직원이 아닌 수납 SM님이 발견해서 보관하고 있었다는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누구의 실수였는지 20여일동안이나 찾지 못할정도로 SM님도 능력이 안되는지..
보안카메라도 달려 있었을텐데 바로 확인하고 제대로 처리했어야 하는게 관리자가 해야할일 아닌가요?

16·09·09 11:26  

기본상식 발견했으면 확인하고 제대로 처리하면 됐을일인데.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일이 다른 일반직원도 아닌 관리자란분한테서 처리가 못되고 지금까지 왔는지 확실하게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16·09·09 11:35  

바르게살자 들리는 얘기로는 추석지나고 나오기로 했다던 회사 감사팀에서 말을 바꿨다 합니다 내사할건도 못된다며__이게 말이됩니까 우리가 몸담고 일하는곳이 바로 이런곳이라니__분통 터질일입니다

16·09·09 13:57  

진실은 바르게살자님~~~죄송합니다만,그 이야기 어디서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아직 그런 이야기 못들었는데요.근거없는 이야기로 본 게시판의
본질을 흐리지말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아직 정식적으로 감사팀에서 전달된 내용은 없는것으로 압니다.
개인의 생각을 올리시는 것은 자유겠지만요,근거없는 추측성 소문을 올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 말씀 오해마시고,다같이 현미님을 위하는 맘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기분나쁘게 생각하진말아주세요.

16·09·09 19:16  

진실은 회사내 감사팀은 회사내의 부정과 비리를 사실규명을 통해 밝히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과연 이건의 사실은 무엇일까요?
관리자가 사적인감정으로 인하여 입금기에 입금버튼을 누르지않고 일부러 돈을 뺏다는것,그리고 그로인해 발생한 과부족의 직원은
그시간만큼 심리적압박과 스트레스,고통의시간들을보냈다는것.더불어 그돈을 원인모를 돈이라
우기며 회사내 업무프로세서 규정은 무시된채,상급관리자들에겐 보고도 하지않은상황과.부하직원의
말만 믿고서 안일하게 방치방관하여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픈 직원의 면담은 거부된거죠.
회사 감사팀에선 이 일의 진상을 명확히 밝혀주셔서,다시는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않게 해주셔서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들의 사기가 꺽이고 않고,다니고 있는 회사가 자랑스런 홈플러스임을 느끼게 해주세요.회사가 공정하고
투명해야,관리자도 그럴것이며,그밑에서 근무하는 저희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들을 접할때,발전하는
홈프러스,일하기 좋은 신바람 나는 일터가 될것입니다.꼭 꼭 감사나와주셔야 합니다!!

16·09·09 20:09  

붉은노을 바르게살자님 정확한 팩트인가요~?
정확치않음 이런글은 좀~!

16·09·09 20:35  

월드컵 저는 현 싯점에서 최현미님께서 진정 원하셨던게 무엇이었나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체커에게는 너무나도 민감할 수 밖에없는 시재금을 가지고 본인을 압박하고 조롱까지 불사하는
CS SM에대한 억울함을 호소하고 이를 바로잡고자 함에 진상규명을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글을 올렸고 감사를 원했었을거라 봅니다.

현재까지 최현미님의 과부족금은 해결되지않았답니다.
CS SM과 현미님의 면담과정에서 분실된것이 아니고 CS SM이 갖고 있다하면서도
아직 현미님께 돌아오지 않고있다합니다.
그럼 그돈은 어디에 있을까요? 당연히 CS SM 손에 있겠지요?
왜일까요?
그러한 업무처리가 과연 CS 시재금 관리 프로세스에 합당한 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이러한 업무 과실을 재대로 코칭하지 못하신 부점장,점장의 업무처리는 과연 합당하건가요?

지금까지의 상황이 진정 CS 시재금 관리 프로세스에 적합한 것인지의 사실을
공신력있는 부서(감사팀, 에스코트팀등)의 신뢰할수있는 명확한 답변을 듣고자함이며
그분들의 업무 과실이 확인된다면
재대로된 업무 프로세스를 바로 확립하고 이번과 같은 실수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올바른 코칭이 이뤄지길 희망하여
감사를 요청하신것 같습니다.

점포 관리자분들의 업무 과실에대해 징계를 하던 안하던지는 당연히 회사의 결정이겠죠

현미님께서
월드컵점포 관리자들의 행동이 합당한것인지 진상규명을 원함은
그들의 징계에 앞서
본인과같은 피해직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업무과실을 한 점포 관리자들을 재대로 코칭하여 올바른 업무 체계를 확립하고자 함 이었을겁니다.

그러한 최현미님의 마음을 부디 왜곡하지 마시고
이번 사안이 올바르게 해결되어
보다나은 환경에서 일할수있는 회사, 신뢰와 존중으로 가족처럼 함께 할수 있는 월드컵점 CS가
될수있도록 직원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셔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시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떨리셨을텐데
최현미님의 애사심에서 비롯한 용기와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분명 현미님께서 원하시는데로 올바른 업무 체계가 확립되는데 회사가 적극 함께 할 것이라 믿습니다.

16·09·09 23:32  

사이다 회사는 본질을 잘 파악하고 하루라도 빠른시일내에
감사를 실시 하시어 솜 방망이 처벌이아닌 단호하고도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현미님과 직원들 맘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보듬어주시길 부탁드리며 신바람나는 회사에 다닌다는 자부심을 가질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16·09·10 11:07  

그릇 글쎄요~~~ 이분 월드컵sm님은 어디까지가 본인 모습이고 어디까지가 회사는 알고있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파악하고계신지요~~~ 똑바로 처리하심이 살아남는 길이 아닐까요 무 관용에 원칙이 어떤 사람들에게만 적용 되어서는 회사는 절대 클수없다생각합니다~~공정해야죠!~~제대로크려면!!!

16·09·11 02:06  

신바람나는일터 회사의 원칙과 규정은 어느누구에게나 형평성있게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힘없는 직원에게는 강요하고
힘있는 관리자는 맘대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원칙과 규정이 사라지고., 회사의 질서가 무너지고.........
힘없는 직원들은 회사의 규정과 원칙을 지키기 보다 관리자 눈치보기 바쁘겠지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근무하는 것이 챙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홈플러스에서 근무하는 것이 자랑스럽고 싶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홈플러스에서 근무하고싶다면 자신있게 입사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는 회사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16·09·11 07:47  

감사 점포에서 점장도 관리자편에서 말을 하고
직원이 알고싶은 것에 대해서 알려주지도 않고
그럼 이 직원이 알고 싶은 것은 누가 알려줄 수 있나요?

솔직히 직원들은 회사 규정이나 이런 것들을 잘 모릅니다.
관리자가 전달해 주면 그런가보다하며 받아들입니다.
그동안 관리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은 알리고 불리한 것은 알리지않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회사는 질서를 바로 잡고 옳바르게 점포가 운영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주셔야 합니다.
점포점장도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누가 객관적으로 형평성있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16·09·11 08:00  

은하수 어느 회사고 원칙과 규정이란 것이 있습니다.이 원칙과 규정에 의하여 회사는 운영되어지며,직원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회사내 원칙과 규정이란게 있다하면,위에 적으신 현미님 업무상 실수로 사유서 작성을 하셨다지요!
그렇다하면,모르는 돈이라 상급관리자에게 그당시 현재 과부족난 금액 보고도 늦게하셨으며,
모르는 돈이라하여 입금하지않고,보관하고 있었다!란 거짓보고를 또한 하신게지요??
업무상 실수로 직원은 원칙과 규정하에 사유서를 썼는데,어찌하여 관리자란 분께서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않으시며 직원에게만 사유서를 받으셨으며
그러한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않으신 관리자께서는 사유서 작성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힘없지만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만 들이대는 잣대 원칙과 규정...
직책있는 관리자들에겐 그냥 허용되지않는것이라면~~
과연 그 원칙과 규정의해 운영되어지는 회사가 올바른 회사라 할수있을까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입니다.
위에 계신 관리자분들께서 모범이 돼고 원칙과 규정의해
직원들을 관리하신다면,과연 이런 일이 점포에 있기나 할런지...
회사에서 말하는 원칙과 규정이 고무줄같이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그런 원칙과 규정이 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내가 다니는 홈플러스 월드컵점이 그런 곳이길 바래봅니다.

16·09·11 23:57  

독수리 한시라도 빠른시일에 진실을 밝켜주시어 직원들
사기를 올려주시리라 믿고싶어요.

16·09·12 12:48  

방울토마토 원칙과 규정이 회사내 무관용원칙아녔나요?? 증정품하나 가져가도 무관용원칙에 의해 아웃되는 마당에~회사 공금을
모르는 돈이라 장난하며,과부족난 직원에게 심리적 압박과 스트레스주며 20여일동안 방치한 관리자와 또한
지부장면담 들어가자 그제서야 늦게 거짓보고하고 또 거짓보고에 사실근거파악도 해보시지않으신 점장님.안타깝군요!!
매장내에 원인모를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cctv 리뷰하면 그시간대 입금자가 누구였는지를 금방 알수있을텐데요~~~
업무프로세스대로 운영하지않는 관리자들?원칙과 규정의거 제대로 된 사건의 진상파악,감사팀에서 꼭 나오셔서
해주셔야 합니다.

16·09·13 10:21  

삶의 향기 위원장님,사무국장님 중앙에서 이번 사건을 안건으로 받아 일진행및
처리를 도와주신다고 들었습니다.이게 사실 어디 중앙에 안건으로까지 가야할 문제였겠어요?
그러나 지부장과의 두번씩이나 되는 면담도 사실근거 파악 하지 않은채,모로쇠로 일관한 점장과의
대화에서 더이상 대화의 진전없고,납득할만한 일이 못돼어서 부득이하게 지부장이 안건으로 제출한것이고
다행히도 중앙 성원분들과 타 지부장들께서 적극 호응해주셔서 본조에서 도와주시겠다고
하신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지부에서 해결못하고 부득이하게 중앙에 도움 요청드렸지만요
위원장님.사무국장님께서 바쁘시겠지만,최현미 조합원님 사건이 원만하게 처리될수 있도록
힘써주세요.저희가 믿을곳이라고는 본조밖엔 없어요.저희가 어찌 본사와 대화를
할수 있겠어요?오로지 중앙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16·09·13 10:33  

감사팀 감사해보니 시재금에 발이 달려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09·13 16:44  

별똥별 무관용원칙이 제발 고무줄 원칙이 되지 않길바라며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우리 조합원의 힘이 되어
주실거라 믿겠습니다.

16·09·13 23:44  

추석 조속히 사실규명 확실히 되어 최현미님이 안정을찾아 근무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조합원 여려분!
우리 다같이 한마음한뜻으로 기도합시다
지도부도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16·09·14 17:53  

무지개 조만간 감사팀 나온다는 반가운소식이 있는거같습니다~~^^
감사팀에서 꼭 나오셔서 정확한 사실규명으로 직원의 억울함을 꼭 풀어주세요.
그리고,감사팀 나오는데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위원장님.사무국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중앙이 함께 해주시니~~좋은 결과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정말 감사드려요~^^

16·09·14 18:24  

보름달 힘든 상황에서도 최현미님은 최일선에서 근무를 해야만하고
관리자는 추석명절에 매장에서 근무를 과연 했을까요~~?

16·09·14 23:19  

추석보름달 추석명절입니다!중앙위원장님 사무국장님.모든 조합원님들 가족과 함께 둥근보름달처럼~풍성한 명절되시길,.

업무처리함에 있어써,공과 사 구분못하는 관리자.과연 그분께서는 CS부서의 sm으로서 관리자 자질부족아니겠습니까??
더불어 한 점포의 장으로써,직원분들의 고충과 불만,애로사항을 접수하여 형평성있고 원만히 일처리하시는것이
점장과 부점장의 하실 일아닐런지요?? 세분 관리자께서는 다 직무 유기하신겁니다.

이에 본사 감사팀에선 사실의 정확한 규명을 통하여 이 직원의 억울함을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리하여.월드컵매장뿐아니라 타 점포 어느 관리자,또 어떤 직원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할수있겠습니까!

이 사건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은 비단 현미님뿐 아니라 어느 직원이든 이런 사건의 억울한 장본인이
내가 될 수도있다!!란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앙 위원장님과 사무국장님,임단협으로 바쁘시겠지만, 억울한 최현미님의 일을 꼬옥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저희는 중앙만 믿고 움직이겠습니다.두분께서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 원만히 도와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이래서 조합원이 억울하고 힘들때 이야기하고 도움 청할수 있는곳이 오로지 노동조합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됩니다.

16·09·15 13:29  

의로운천사 감사가 진행된다니 좋은소식입니다.
더불어 형평성있고 공정한 감사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16·09·17 16:53  

원이 현미님을 지지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16·09·17 18:21  

희야 우찌 수납에서 이런일이...
현미님 많이 힘들었네요
어서 감사가 나와서 모든일들이 잘 처리되어서 맘편하게 일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16·09·17 18:45  

소나무 감사팀의 공정한 원칙과규정 기대해보겠습니다.
화이팅

16·09·17 18:55  

희망 너무 황당한 일이일어났는데도 아무생각도 양심도 없는 관리자들~~이런회사를 다니고있다는것이 무척 맘이힘들고 악취가나서 숨쉬기힘드네요 ᆞ 그래도 중앙이있고 간부님들 사무국장님께서 힘을실어주시려하니 감사하고 그래도 우리가 조합원이라는게 감사한 맘이드네요~앞으로 더많은힘 실어주시리라 생각하니 맘이 흐뭇합니다 ᆞ

16·09·17 19:37  

무지개 안타까운일이네요 다시는 관리자가 자기직원을 이런식으로대하는일이없었으면
합니다 현미님을 응원합니다

16·09·17 21:07  

가을단풍잎 중앙에서 애써주시고 관심보여주신 결과로~~빠르면 담주 감사가 나온다 합니다.
감사팀의 정확한 사실파악으로 최현미 직원님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동료의 한사람으로서
기대해봅니다.

더불어,빠른 감사가 진행되게 본사에 말씀드려주신 지도부께 거듭 감사말씀 드립니다.
원만한 사건처리가 될수있게끔 앞으로도 많이 관심보여주시고,신경써주세요~~~
저희가 믿고 의지할곳은 중앙밖엔 없습니다.

16·09·18 11:37  

꽁이각시 현미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16·09·18 12:28  

스머프 감사팀의 현명한 판단 기대 합니다
현미님 화이팅

16·09·18 12:31  

예쁜공주 원인규명 확실히 해서 최현미님 억울한게 빨리 해결되길바랍니다
조합간부님들도 적극적으로 이일이 해결될때까지 함께해주세요

16·09·18 12:41  

예은 현미님? 화이팅하세요

16·09·18 13:22  

박순례2 원인규명을 확실히 해서 다시는 이런일을 연류되는 억울한 일이 없길 바랍니다
현미님 힘내세요

16·09·18 13:29  

희망 이일은 현미님에 일 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일 이니만큼 끝까지 힘모아 일어날수도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 다시는없게해요~~여러분~~ 모든 조합원이 한 마음이라생각합니다

16·09·18 13:53  

싸가지 응원합니다 현미님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6·09·18 16:22  

사자자리 홈플러스에 몸을 담고있는 일원으로써 이곳은 기생충이 넘 많은거 갔아요
이번일을 계기로 감사실시 하면서 기생중들좀 박멸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6·09·18 18:54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사건이 발생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은 이싯점에서 이렇다 저렇다할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맘고생할 현미님을 응원합니다!!! 기운내고 힘내세요

16·09·18 19:18  

워리 현금 다루는 부서에서 몇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을 하루도 아니고 거의 한달여를 정산도 안하고
관리자의 본분이 뭔지 의문이네요! 차후 이런일 없도록 위원장 이하 조합원 모두 한뜻으로
조속히 감사 이뤄졌으면 합니다. 헌미님 그동안 맘고생 심했겠네요. 힘내시고요. 화이팅

16·09·18 19:35  

주말 주말이라 월드컵점은 축구경기가 있었네요 직원들은 지치고힘이드는데 있을수없는 일로 관리자들은 힘들게하네요
원인모를돈?! 말이되는 소리입니까? 관리자 점장 너무하네요 " 무관용원칙" 은 이런데 적용하는 겁니다
제발 공정하게 감사 이루워져서 억울한 최현미님 속좀풀어주세요~
최현미님 화이팅!!!!!

16·09·18 19:42  

한송이 직원들을 차별없는 마음으로 다가갔으면 이런일이 없었겠지요. 중앙회에서도 이번일에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16·09·18 19:49  

목수 요즘 월드컵점 c/s sm , 부점장 , 점장 직원들한테 인사하느라고 정신없다지요? 진작에 그러지..
감사나온다고 하니 이미지 관리하시는건지.. 넘 가식적입니다 특히 c/s sm 평상시에는 같은부서직원들한테 눈길한번안주고 쌀쌀맞기 그지 없더니
이제 발등에 불떨어졌는지 가식적인 웃음지으며 직원들한데 살갑게.. 진작에 잘하시지.. 아휴 이런관리자 어찌할까요? 한숨만 나옵니다

16·09·18 19:54  

빨강이 현미님 응원합니다^^

16·09·19 14:45  

컵점 우리점 청소를 평소와 달리 왜이리 잘하는지? 얼마전 재무방에서 냄새나는 피자 맛있게드시면서... 직원들차별없는 마음으로 대했으면하구요 현미님 맘고생 심했을것 생각하면 맘아프네요 이번기회에 좀더 중앙회에서도 귀기울여주셔요

16·09·19 14:47  

명절 현미님 기운 내시고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당신곁에는 동지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화이팅!!!!

16·09·19 16:39  

수평선 현미님 마음 고생이 많으실텐데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16·09·19 18:11  

눈부신 햇살 우리 회사는 감사팀이란 부서가 있습니다.
허울뿐인 그런 곳은 아니겠지요~?
우리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웃음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16·09·20 11:23  

백두산 이번 기회에 감사팀의 진면목을 보여주세요~~ 현미님! 힘내세요~

16·09·20 14:33  

감사팀 요즘 돈계산하느라 바쁘신 대표이사님께서 강조하신 무관용원칙이란게 뭔지를 이번에 제대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09·20 16:32  

김치 현미님~^^
힘내세요~^^
항상 현미님 곁에는 우리가 있습니다~♡♡♡

16·09·21 09:41  

도도해 있을 수 없는 일이군요
현미님을 응원합니다.

16·09·21 13:05  

귀염둥이 마음 고생 많이했을 현미님 힘내세요 당신 곁엔 항상 조합원이 있으니까요

16·09·21 13:41  

목소리 감사는 진행됐나요? 결과궁금합니다...

16·10·04 08:50  

진실은 감사팀에서 회사직원분 세분만 면담하시고 가셨다는데요~~
그럼,현미님 면담은 안하시는건가요??
분명 회사분들과 현미님 말씀 차이가 있을법한데요..확인안하실까요??

16·10·04 13:03  

옥수수 조합원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노조는 지금까지 뭘하고 있나요? 강건너 불구경하듯 감사팀 구경만 하고 있는건가요? 회사가 별거아니라면 노조서도 어쩔 수 없네 할건가요? 한심합니다. 이런 노조를 믿고 다들 맘고생들이 많으시네요. 노조탈퇴 하세요. 매달 내는 조합비가 아깝습니다.

16·10·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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